🔍 정보보안기사 | 침해사고분석대응 핵심 정리 (4-2편)
랜섬웨어 · 웜/바이러스/트로이목마 비교 · 드롭퍼 · 멀버타이징 · DBD · 루트킷 · APT · 워터링홀 · 스피어피싱 · 크립토재킹 · Cyber Kill Chain · MITRE ATT&CK · YARA · 공급망 공격 · 허니팟 · 제로데이 · DDE · TEMPEST까지
침해사고분석대응 두 번째 편을 완벽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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📋 목차
- 1. 악성코드 유형 심화 — 랜섬웨어 · 드롭퍼 · 혹스 · 멀버타이징 · DBD
- 2. 웜 · 바이러스 · 트로이목마 3종 비교표
- 3. 루트킷 · strace · lsof · chattr 심화
- 4. APT 공격 — 워터링홀 · 스피어피싱 · 크립토재킹
- 5. Cyber Kill Chain · MITRE ATT&CK 프레임워크
- 6. 정적 분석 vs 동적 분석 · YARA · 공급망 공격
- 7. 풋프린팅 · 허니팟 · 제로데이 · HotFix vs Update
- 8. DDE · TrustZone · TEMPEST · 보안관제 대응 절차
- 9. 4-2편 최종 요약
1. 악성코드 유형 심화 — 랜섬웨어 · 드롭퍼 · 혹스 · 멀버타이징 · DBD
🔧 현직자 실무 포인트
멀버타이징과 DBD는 현재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악성코드 배포 방식입니다. 사용자가 아무 행동을 안 해도 감염되는 DBD는 브라우저·OS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광고 차단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핵심 방어책입니다. 랜섬웨어 감염 시 파일 확장자 변경·부팅 불가가 즉각적인 증상이므로 EDR과 오프라인 백업이 필수입니다.
파일 암호화 + 금전 요구
💰 랜섬웨어 (Ransomware)
감염 시 파일 암호화 → 복호화 조건으로 비트코인 요구. 감염 시 파일 확장자 변경·부팅 불가 발생. Ransom = 몸값.
내부 포함 vs 외부 다운로드
📦 드롭퍼 vs 다운로더
드롭퍼 = 자신 내부에 악성코드 포함 → 실행 시 생성
다운로더 = 외부 서버에서 악성코드 다운로드 후 실행
둘 다 백신 우회 목적
다운로더 = 외부 서버에서 악성코드 다운로드 후 실행
둘 다 백신 우회 목적
가짜 바이러스 경고 사기
📧 혹스 (Hoax)
실제 악성코드가 아닌 가짜 바이러스 경고·개인정보 탈취 빌미로 금전 요구하는 협박성 사기 이메일. 실제 피해는 없으나 수신자를 협박.
광고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
📢 멀버타이징 (Malvertising)
Malware + Advertising 합성어. 온라인 광고를 통해 악성코드 유포. 보안 취약한 광고 서버 해킹 → 불특정 다수 공격.
방문만 해도 감염
🌐 DBD (Drive By Download)
웹사이트 단순 방문·배너 클릭만으로 OS·브라우저 취약점을 이용해 악성코드 자동 다운로드. 난독화된 스크립트로 다수 경유지 거침.
코드 분석 방해
🔀 난독화 (Obfuscation)
프로그램 내부 동작은 유지하면서 코드 가독성을 낮춰 역공학·보안 장비 탐지를 방해. 악성 스크립트 은닉에 악용.
🎯 시험 출제 포인트
- 랜섬웨어 = 파일 암호화 후 비트코인 요구 / 증상: 확장자 변경·부팅 불가
- 드롭퍼 = 내부에서 생성 / 다운로더 = 외부에서 다운로드
- Hoax = 가짜 바이러스 경고 사기 이메일 (실제 악성코드 아님)
- 멀버타이징 = Malware + Advertising = 온라인 광고 통한 악성코드 유포
- DBD = Drive By Download = 방문만 해도 자동 감염 / 난독화 스크립트 활용
2. 웜 · 바이러스 · 트로이목마 3종 비교
| 악성코드 | 독립 실행 | 자기복제 | 핵심 특징 |
|---|---|---|---|
| 🪱 웜 (Worm) | ✅ 가능 | ✅ 가능 | 숙주 파일 없이 네트워크로 스스로 전파 |
| 🦠 바이러스 (Virus) | ❌ 불가 | ✅ 가능 | 숙주 파일 필요. 파일 실행 시 함께 활성화 |
| 🐴 트로이목마 (Trojan Horse) | ❌ 불가 | ❌ 불가 |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. 사용자가 직접 실행해야 작동. 대표: 백오리피스·넷버스·스쿨버스 |
🎯 시험 출제 포인트
- 웜 = 독립실행 ✅ 자기복제 ✅ / 숙주 파일 불필요 → 네트워크 자가 전파
- 바이러스 = 독립실행 ❌ 자기복제 ✅ / 숙주 파일 필요
- 트로이목마 = 독립실행 ❌ 자기복제 ❌ / 사용자가 직접 실행해야 작동
- 트로이목마 대표: 백오리피스(Back Orifice) · 넷버스(NetBus) · 스쿨버스
3. 루트킷 · strace · lsof · chattr 심화
🔧 현직자 실무 포인트
루트킷 감염 의심 시 ps 명령 결과와 /proc 디렉터리를 직접 비교하거나 lsof로 숨겨진 프로세스의 소켓을 확인합니다. 공격자가 백도어 파일에 chattr +i를 설정해두면 root 권한으로도 삭제가 불가합니다. chattr -i로 해제 후 삭제해야 합니다.
Q 루트킷(Rootkit)이란?
→ 해커가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루트 권한을 유지하며 백도어 기능을 수행하는 코드·프로그램 집합
ps 같은 시스템 파일을 변조하여 악성 프로세스를 은닉. 탐지: ps 출력 결과 vs /proc 디렉터리 프로세스 직접 비교.
Q strace 명령어의 역할과 활용은?
→ 특정 프로그램의 시스템 콜과 시그널을 추적하는 디버깅 도구
정상 프로그램과 트로이목마로 변조된 프로그램을 비교·식별하는 데 활용. 유닉스/리눅스 전용.
Q lsof 명령어의 역할과 활용은?
→ List Open Files — 모든 프로세스가 열고 있는 파일과 소켓 목록 확인
루트킷으로 ps가 변조된 경우에도 lsof로 공격자 프로세스의 소켓을 확인 가능. 은닉 프로세스 탐지에 핵심.
Q chattr +i (Immutable 속성)이란?
→ 리눅스 파일에 불변 속성 부여 → root 관리자도 변경·삭제 불가
공격자가 백도어 파일에 설정하여 삭제를 방해하는 방식으로 악용. 해제: chattr -i / 속성 확인: lsattr
| 명령어 | 기능 | 침해사고 활용 |
|---|---|---|
| strace | 프로세스의 시스템 콜·시그널 추적 | 트로이목마 변조 여부 식별 |
| lsof | 열린 파일 + 소켓 전체 목록 | ps 변조 시 은닉 프로세스 탐지 |
| chattr +i | Immutable 속성 부여 (삭제 불가) | 백도어 파일 삭제 방해 수단으로 악용 |
| chattr -i | Immutable 속성 해제 | 공격자 파일 삭제 전 필수 선행 작업 |
| lsattr | 파일 속성 확인 | Immutable 설정 여부 확인 |
🎯 시험 출제 포인트
- 루트킷 = 시스템 은닉 + 루트 권한 유지 / ps 시스템 파일 변조로 프로세스 은닉
- 루트킷 탐지: ps 출력 vs /proc 디렉터리 비교
- strace = 시스템 콜 추적 → 트로이목마 식별
- lsof = 열린 파일·소켓 목록 → ps 변조 시에도 은닉 프로세스 탐지 가능
- chattr +i = root도 삭제 불가 / 해제: chattr -i / 확인: lsattr
4. APT 공격 — 워터링홀 · 스피어피싱 · 크립토재킹
🔧 현직자 실무 포인트
APT(Advanced Persistent Threat)는 단발성 공격이 아닌 장기적·지속적 공격입니다. 실무에서는 이메일 보안 게이트웨이로 스피어피싱을, 웹 프록시와 URL 필터링으로 워터링홀 경유지를 차단합니다. 크립토재킹은 CPU 사용률 급등이 대표 증상이므로 모니터링이 핵심입니다.
Q APT(Advanced Persistent Threat)란?
→ 특정 대상을 정하여 다양한 기법으로 장기적·지속적·치밀하게 공격하는 지능형 지속 위협
사회공학 기법 + 제로데이 취약점 등 복합 수법 사용. 국가 지원 해커 그룹에서 주로 활용.
Q 워터링 홀(Watering Hole) 공격이란?
→ 공격 대상이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를 사전에 파악 → 해당 사이트에 악성코드를 심어두고 방문 시 감염시키는 APT 기법
사자가 물웅덩이(watering hole) 근처에서 먹잇감을 기다리는 것에서 유래.
Q 스피어 피싱(Spear Phishing)이란?
→ 불특정 다수가 아닌 특정인·조직을 표적으로 신뢰할 만한 발신인으로 위장한 이메일 → 악성 사이트 유도 또는 악성 첨부파일 감염
작살(Spear)로 특정 물고기만 겨냥하는 작살 낚시에서 유래. 일반 피싱보다 훨씬 정교하고 성공률 높음.
Q 크립토재킹(Cryptojacking)이란?
→ Cryptocurrency + Hijacking. 피해자 PC에 악성코드 설치 → 암호화폐 채굴 → 수익을 공격자가 갈취
증상: CPU 사용률 급등. 피해자는 전기료·장비 수명 단축 피해 발생.
🎯 시험 출제 포인트
- APT = 특정 대상·장기적·지속적 공격 / 사회공학+제로데이 복합 사용
- 워터링홀 = 표적이 자주 가는 사이트에 악성코드 심기 → 방문 시 감염
- 스피어 피싱 = 특정 표적 맞춤형 피싱 / 일반 피싱보다 정교
- 크립토재킹 = Cryptocurrency + Hijacking = 내 PC로 암호화폐 채굴 갈취
5. Cyber Kill Chain · MITRE ATT&CK 프레임워크
Q 사이버 킬 체인(Cyber Kill Chain)이란?
→ 미국 록히드 마틴사가 특허 등록한 APT 공격 방어 방법론. 공격 단계 중 하나를 사전에 차단하면 실제 공격까지 이어지지 않는다는 원리.
공격 7단계: 정찰→무기화→전달→악용→설치→C&C→목적 달성. 단계별 방어 포인트를 정의.
Q MITRE ATT&CK 프레임워크란?
→ MITRE 사가 제공하는 사이버 공격 전술·기법 정보 기반 프레임워크. 실제 공격 사례를 관찰하여 공격자의 전술·기법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목록.
사이버 킬 체인의 7단계를 확장한 모델. 위협 인텔리전스, 탐지 룰 개발, 레드팀 시뮬레이션에 활용.
| 구분 | 특징 |
|---|---|
| Cyber Kill Chain | 록히드 마틴사 특허. APT 공격 7단계 분석. 단계 차단으로 공격 무력화. 방어 중심 관점. |
| MITRE ATT&CK | MITRE사 개발. 킬 체인을 확장한 공격 전술·기법 분류 프레임워크. 실제 공격 사례 기반. 공격자 행위 중심 관점. |
🎯 시험 출제 포인트
- Cyber Kill Chain = 록히드 마틴사 특허 / APT 단계 분석 방어 전략
- MITRE ATT&CK = 공격 전술·기법 체계적 분류 / 킬 체인 7단계 확장
- 두 프레임워크 모두 APT 대응을 위한 방법론
6. 정적 분석 vs 동적 분석 · YARA · 공급망 공격
| 분석 방법 | 방식 | 특징 |
|---|---|---|
| 정적 분석 (Static Analysis) |
프로그램 실행 없이 소스코드·바이너리 분석 | 안전하게 분석 가능. 패커·난독화로 우회 가능. SAST 도구 활용. |
| 동적 분석 (Dynamic Analysis) |
샌드박스 환경에서 직접 실행하여 행위 분석 | 실제 동작 관찰 가능. 샌드박스 탐지 회피 악성코드 존재. DAST 도구 활용. |
Q YARA란?
→ VirusTotal에서 제작한 오픈소스 악성코드 분류 도구. 악성코드 샘플의 텍스트·바이너리 패턴 정보로 악성코드를 식별·분류.
정규표현식 등으로 다양한 룰 생성 가능. 침해사고 대응 시 악성코드 변종 탐지에 활용.
Q 공급망 공격(Supply Chain Attack)이란?
→ 소프트웨어 개발사 네트워크에 침투 → 소스코드 변조 또는 배포 서버에서 악성 파일로 교체 → 사용자가 업데이트·설치 시 자동 감염
최종 표적이 아닌 공급망(협력사·개발사)을 먼저 공격. 대규모 피해 가능. 대표 사례: SolarWinds 해킹.
🎯 시험 출제 포인트
- 정적 분석 = 실행 없이 코드 분석 / 동적 분석 = 샌드박스에서 직접 실행
- YARA = VirusTotal 제작 / 패턴 기반 악성코드 분류 오픈소스 도구
- 공급망 공격 = 개발·배포 과정에서 악성코드 삽입 → 업데이트 시 자동 감염
7. 풋프린팅 · 허니팟 · 제로데이 · HotFix vs Update
공격 전 정보 수집
👣 풋프린팅 (Footprinting)
직접 해킹 이전 사전 정보 수집 활동. 도메인명·IP·취약점·사용자 목록·인증 메커니즘 파악. 공격의 첫 단계.
공격자 유인 분석 시스템
🍯 허니팟 (Honeypot)
취약한 위장 시스템으로 공격자 유인 → 공격 경로·수법·패턴 모니터링·분석. 제로데이 공격 탐지에도 활용. 다수 허니팟 = 허니넷(Honeynet)
패치 발표 전 취약점 악용
0️⃣ 제로데이 공격 (Zero-Day)
취약점에 대한 패치·대응책 발표 전에 해당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. 대처가 매우 어려움. APT 공격의 핵심 무기.
긴급 보안 패치 vs 일반 개선
🔧 HotFix vs Update
HotFix = 주요 보안 취약점 즉시 패치 위한 긴급 배포 프로그램
Update = 문제 예방·해결 또는 성능 향상을 위해 추가되는 소프트웨어
Update = 문제 예방·해결 또는 성능 향상을 위해 추가되는 소프트웨어
🎯 시험 출제 포인트
- 풋프린팅 = 공격 전 사전 정보 수집 (도메인·IP·취약점·사용자 목록 등)
- 허니팟 = 공격자 유인 위장 시스템 / 여러 개 = 허니넷(Honeynet)
- 제로데이 = 패치 발표 전 취약점 악용 → 대처 매우 어려움
- HotFix = 긴급 보안 패치 / Update = 성능·문제 개선
8. DDE · TrustZone · TEMPEST · 보안관제 대응 절차
Q DDE(Dynamic Data Exchange)란?
→ Windows 응용 프로그램 간 데이터 전송 기능. 공격자가 악용 시 Word·Excel 문서를 통해 악성 시스템 명령 실행 가능.
VBA 매크로 없이도 악성 기능 수행 가능. 매크로 보안 정책 우회 수단으로 활용됨.
Q TrustZone이란?
→ ARM사 개발 하드웨어 기반 보안 기술. CPU를 일반 구역(Normal World)과 보안 구역(Secure World)으로 분할. 모니터 모드(Monitor Mode)로 두 구역 관리.
Q TEMPEST란?
→ 전자기기에서 누설되는 전자파를 도청하는 기술과 그에 대한 방어 대책을 수립하는 기술 분야
실드룸(차폐 공간) 구성이 대표적 대응책. 국가기관·군사 시설에서 주로 적용.
보안관제 대응 절차
🔄 보안관제 대응 절차 순서 (5단계)
① IDS/IPS 실시간 트래픽 파악
→
② 이상 징후 보고·탐지 결정
→
③ 초동 조치 시행
→
④ 공격 유형·피해 범위 분석
→
⑤ 차단 적용
🎯 시험 출제 포인트
- DDE = Dynamic Data Exchange = Word·Excel 문서로 악성 명령 실행 / 매크로 없이도 가능
- TrustZone = ARM사 / CPU를 일반 구역(Normal) + 보안 구역(Secure)으로 분할 / 모니터 모드로 관리
- TEMPEST = 전자파 누설 도청 기술 및 방어 대책 분야
- 보안관제 대응 순서: 트래픽 파악 → 탐지 결정 → 초동 조치 → 피해 분석 → 차단
- 보안관제 모니터링 3종: 보안장비 · 서버(Health Check) · 트래픽
9. 📌 침해사고분석대응 4-2편 최종 요약
🎯 절대 암기 포인트
- 랜섬웨어 = 파일 암호화 후 비트코인 요구 / 증상: 확장자 변경·부팅 불가
- 드롭퍼 = 내부에서 악성코드 생성 / 다운로더 = 외부에서 다운로드
- Hoax = 가짜 바이러스 경고 사기 이메일 (실제 악성코드 아님)
- 멀버타이징 = 온라인 광고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
- DBD = Drive By Download = 방문만 해도 자동 감염
- 웜 = 독립실행✅ 자기복제✅ / 바이러스 = 독립실행❌ 자기복제✅ / 트로이목마 = 둘 다❌
- 트로이목마 대표: 백오리피스·넷버스·스쿨버스
- 루트킷 = 시스템 은닉+루트 권한 유지 / ps 변조로 프로세스 은닉
- 루트킷 탐지: ps 출력 vs /proc 디렉터리 비교
- strace = 시스템 콜 추적 → 트로이목마 식별
- lsof = 열린 파일·소켓 목록 → ps 변조 시에도 은닉 프로세스 탐지
- chattr +i = root도 삭제 불가 Immutable / 해제: chattr -i / 확인: lsattr
- APT = 특정 대상·장기·지속·지능형 공격
- 워터링홀 = 표적이 자주 가는 사이트에 악성코드
- 스피어피싱 = 특정 표적 맞춤형 피싱 / 작살 낚시 유래
- 크립토재킹 = Cryptocurrency + Hijacking = 내 PC로 암호화폐 채굴
- Cyber Kill Chain = 록히드 마틴사 / APT 7단계 방어 방법론
- MITRE ATT&CK = 공격 전술·기법 체계적 분류 / 킬 체인 7단계 확장
- 정적 분석 = 실행 없이 코드 분석 / 동적 분석 = 샌드박스에서 실행
- YARA = VirusTotal 제작 / 패턴 기반 악성코드 분류 오픈소스
- 공급망 공격 = 개발·배포 과정 악성코드 삽입 → 업데이트 시 자동 감염
- 풋프린팅 = 공격 전 사전 정보 수집
- 허니팟 = 공격자 유인 위장 시스템 / 복수 = 허니넷(Honeynet)
- 제로데이 = 패치 발표 전 취약점 악용
- HotFix = 긴급 보안 패치 / Update = 성능·문제 개선
- DDE = Word·Excel로 매크로 없이 악성 명령 실행
- TrustZone = ARM사 / 일반 구역+보안 구역 분할 / 모니터 모드
- TEMPEST = 전자파 누설 도청 및 방어 기술 분야
- 보안관제 대응: 트래픽 파악→탐지 결정→초동 조치→피해 분석→차단

